AI가 생각하고, 학생이 받아 적는 잘못된 시대.
학생이 생각하도록, 번뜩이 그 자리를 되돌립니다.
학생이 주인입니다. 번뜩이는 부를 때만 옵니다.
건너뛰는 자리가 아닙니다. 안전하게 건너는 자리입니다.
학생이 풀면, 번뜩은 분석합니다. 실시간으로...
채점은 단계별로. 멈춘 지점은 다음 학습의 출발점이 됩니다.
다른 AI가 정답을 줄 때,
번뜩은 그 정답에 이르는 길로 인도합니다.
미분적분학, 선형대수학 · 공업수학 · 미분방정식까지.
한국어 · 영어 · 베트남어 · 인도네시아어 · 태국어. UI와 AI 피드백까지 모두 현지화.
쓴 만큼만 차감, 남은 만큼 다음 달로. 유효기간 5개월, 구독 부담 없이.